일상
2021. 4. 26.
용원동 옆 동네 청안동과 안골동 그리고 해안가 도로
지난 주말에 편집하다가 간만에 청안동, 안골동 해안가 주변에 산책하러 나와봤습니다. 본업이든 부업이든 맨날 앉아 있다 보니 체중이 자꾸 늘어서 점심 먹고 칼로리 소비 겸 걸어 다녀봤습니다. 날씨가 맑고 좋으니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 많았습니다. 바람이 좀 불어서 그리 덥지 않은 날씨네요. 여긴 해질녘 오후가 되면 일몰 뷰가 아주 좋습니다. 전망이 좋아서 전에 사진 찍으러 많이 내려왔었죠. 해안가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여긴 청천마을 내려가는 길인데 못 본 사이에 비석으로 만들어진 표지판이 생겼군요. 딱 여기까지가 청안동이고, 이제 여기서 바로 내려가게 되면 안골동입니다. 예전에 처음 여기 왔을 땐 용원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경계 부분이라 사람들도 그냥 용원이라고 부르더라고요 ㅎㅎ 원래 이곳엔 잘 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