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가산업단지 50주년 기념행사 마지막날 다녀왔습니다

2024년 4월 27일 토요일 창원광장 부스쪽에서 일로 다녀왔습니다.

창원광장에는 이번에 처음 가보았네요.

컨디션이 안좋아서 전날 잠을 못자고 행사지에 왔습니다. 이 날 종일 비몽사몽 했네요. 🥱

창원광장과 가까운 위치에 주차를 했습니다. 주정차금지 구역이군요.

창원시청 주변에는 주말 황색구간에 24시간 주차가 가능합니다.

다행히 오전중에는 자리가 있었지만 늦었으면 유료주차장에 댈뻔했네요. 점심때 보니 유료주차장도 꽉찼습니다.

넓은 창원광장 가운데에는 5,000개의 관중석이 있고 끝에는 무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각종 참여 할 수 있는 기업 부스들 10시부터 18시까지 체험이 가능합니다.

행사 안전 관리 담당하는 부스들도 있었습니다.

멀리서 파괴되는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광장 회전하는 도로에서 3중추돌로 교통사고가 났네요. 1시간 넘게 수습중이었습니다.

무대가 엄청 크네요. 무대용 대형 LED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테스트 하는군요. 해상도가 가로 220,000픽셀, 세로 4,800픽셀인가봅니다.

실제 제작된 무대 영상 효과들은 아마도 그 이하일텐데 오버스캔 해서 표현하겠죠?

정비중인 무대와 관중석. 햇살이 너무 따가웠습니다.

행사 안내 입간판입니다.

저희가 아침 9시에 부스 도착했는데 장민호 팬분들이 그 전에 일찍 와서 줄을 잡아 놓으시더군요.

관객석 입장 가능한 시간은 16시부터인데.. 행사 경호원들이랑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7시간동안 봤습니다.

이 뜨거운 날에 땡볕에서 기다리는거 대단하네요 ㄷㄷ 장민호 행사는 전국어디든 보러 간다고 하더군요.

16시가 제일 더웠습니다. 29도를 찍더군요.

바람도 잘 안불어서 부스 텐트 내부 열기가 머물러서 엄청 더워서 더위 먹었습니다.ㅠㅠ

딱 그 시간대에 시민분들이 많이 방문하더군요.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는 어른, 아이 구분 없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페이스페인팅

창원 50주년 기념에 맞는 그림을 중심으로 그려드렸습니다.

간혹 아이들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주기도 했습니다.

캐리커처

16시가 되자 관객석 입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동시에 아나운서와 무대공연팀이 리허설 맞추고 연습중이네요.

박정현 무대 리허설 (화면 누르면 재생이 됩니다)

부스에서 멀리 10배~20배줌 해서 찍었는데 공연을 못봐서 아쉽네요.

이날 테이랑 박정현 왔는데.. ㅠㅠ

인형탈 알바.. 이 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하더군요.

18시에 부스 마감이라 작가님들 모셔드려야해서 마감시간까지만 머무르다가 떠났습니다.

커피믹스

커피믹스를 너무 좋아해서 닉네임을 이렇게 짓게 된 CoffeeMix입니다.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